작성자 : M+

게시물번호 : 170 (2008-12-11

CNG택시도입,택시업계불황타계

등록파일 : 2008-12-11_엠 플러스.jpg(0 Bytes) 2008-12-11_엠 플러스.jpg [0 Bytes]

이제택시도 버스에 버금가는 대중교통수단이다. 택시의 공로분야 수송분담률이 버스와 별 차이 없는 43.4%에 달할 정도다
시민의 기본적인 교통수단을 지원해줘야 하는 것 아니가, 구러나 현재는 시내버스만 대중교통 운송사업으로 정해 재정재원을 하고 있는것이 사실이다.택시운송업은 업계의 자구책만으로는 더 이상 경영개선을 개대할 수 없는 형편이다. 대구의 영세한 개인택시업자들이 CNG택시를 구입하거나 개조하는데 드는 비용을 감당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정부에서는 CNG버스만 아니라
CNG택시도 지원해야한다.
지난 6월에 있었던 진박연대 국회의원들과 택시운송업자들의 간담회에서 대구광역시를 CNG택시 운용 시범 지역으로 만드는 법안을 추친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낼수 있었다. 한나라 조원진 의원이 대구를 LPG.CNG겸용 택시 시범운용지역으로 만드는 법안을 발의한 상태다. 이에 따라 중대형 차량은 CNG 소형은 LPG 를 기반으로 하는 정부의 에너지 수급정책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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